난형난제( 難兄難弟 ). 재능이나 인격이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비슷하다. 현인 진식(陳寔)이 한 말. 원방(元方)과 계방(季方)의 형제는 두 사람 다 뛰어나서 갑을(甲乙)을 정할 수가 없었다고 함. -십팔사략 초라니 대상 물리듯 , 언젠가 치러야 할일을 자꾸 미루는 모양을 비꼬아 이르는 말. 섹스는 일어나는(happen) 것이다. 섹스는 남과 여 두 이성 사이에서 자연발생적으로, 저절로 일어난다. 어느날 갑자기, 자신도 모르게, 분위기에 휩싸이고, 주체할 수 없는 욕구에 못 이겨, 순식간에, 그렇게 섹스는 일어난다. 갑작스런 바람이 나뭇가지를 흔들고 지나가듯 섹스는 우리를, 우리의 생을 흔들고 지나간다. -홍성묵 오늘의 영단어 - comrade : 동료, 동지, 전우오늘의 영단어 - urban : 도시조금 아는 바가 있다 해서 스스로 뽐내며 남을 깔본다면 장님이 촛불을 들고 걷는 것 같아 남은 비춰 주지만 자신은 밝히지 못한다. -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 toast : 건배하다오늘의 영단어 - continuation : 계속, 지속, 지속성동시대인들의 약점과 우행(愚行)을 보고서도 오염되지 않을 만큼 충분한 독립정신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몇 사람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몇 명 되지 않는 독립된 사람들도 인간의 냉혹함에 부딪치게 되면, 세상일을 올바르게 하겠다는 열성을 금방 잃어버리는 것이 보통입니다. 오로지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미묘한 유머와 우아한 재치로서 동시대인들을 매혹시키며, 예술이라는 매개체로소 그들에게 거울을 디밀어 주는 재능을 갖고 있습니다. -아인슈타인 공자는 동산에 올라서 내려다보고 노(魯) 나라가 작다고 여기고, 더 높은 태산(太山)에 올라서 내려다보고 천하는 작다고 했다. -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