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나무 둥치를 다루어서 그릇을 만드는 것은 목수의 죄다. 그것은 자연을 훼손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樸), 즉 산에서 벌채해서 나온 그대로의 통나무 둥치는 자신이 생각하기에는 잘리거나 깎이는 것은 성가심을 당하는 것이니, 그 모습 그대로 두는 것을 바랄 것이다. -장자 변은 가래떡 같이 떨어지지 않고 길게 나와야 한다. 변에 힘이 없고, 가늘고, 묽으면 좋은 변은 아니다. 건강한 변은 하나로 나오다 뚝 떨어진다. 이런 변은 뒤에 묻는 것이 없어서 화장지로 한 번만 닦아도 된다. 이런 변을 보는 사람은 암, 당뇨, 성인병을 모르고 생활할 수 있는 사람이다. -김해용 진정한 남자가 되기 위한 또 하나의 이유는 여러분 스스로가 성장하기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존 마스든 오늘의 영단어 - Presidential Secretary for Administration : 청와대 행정수석비서관사람들이 재물과 색(욕정)을 버리지 못함은, 칼날 끝에 발린 꿀처럼 한 번 핥는 것만으로는 부족하여 어린아이가 혀를 베는 줄도 모르고 덤벼드는 것과 같다. -장경 육류를 많이 먹는 사람, 야채를 거의 안 먹는 사람은 직장암을 일으킬 확률이 매우 높다. -대시 우드 박사 오늘의 영단어 - knife-edge : 아슬아슬한오늘의 영단어 - bark : 개가 짖다: 기침하다: 피부를 벗기다: 나무껍질배부른 돼지보다는 고뇌하는 인간이 되겠다. -소크라테스 곁집 잔치에 낯을 낸다 , 제 물건은 쓰지 않고 남의 물건으로 생색을 낸다는 말.